제목    [취임사] G-CEO 총동문회 제 12대 회장 안태용입니다. 
작성자 윤주연 22기 작성일 21-02-22 15:01:21 조회 267

 존경하는 G-CEO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총 동문회 제12대 회장을 맡게 된 안태용입니다.

 

G-CEO 총동문회장이라는 중하고 귀한 자리에 투표를 통하여 저를 다시 선출하여 주신 동문님들께 감사드리며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다시 동문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여러 어려웠던 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우리 동문회를 굳건히 지켜주신 정태윤 회장님과 11대 부회장단, 상임이사단, 정재기 사무총장 이하 집행부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작년 한 해, 많은 것들이 멈춰졌고 관계는 소원해졌습니다. 많은 석학들과 뉴스들은 우리가 예전과 같은 삶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점점 더 빠르고 더 큰 변화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성공과 생존의 법칙이 나날이 바뀌고 있습니다.

급격한 변화의 시기엔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 실패로부터의 학습,

그리고 유연한 변화와 적응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우리 동문회가 계속 발전해 나아갈 수 있을지 끊임없는 노력과 협력이 필요 할 것입니다.

멈춰진 것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데에는 많은 힘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그 힘의 탄력으로 멈춰지기전 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동문 회장직에 임하겠습니다. 여러 동문님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함께 힘을 보태어 주신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려분!

우리 G-CEO동문회는 한양대학교 34만 동문들과 120여개의 동문지회 중 하나의 지회지만 우리가 단결하여 정체성을 잃지않고 함께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아간다면 우리는 그 속에서도 단연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임기중 우리 G-CEO 총동문회를 다시 한 번 한양대학교 최우수동문회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만의 동문들 중 가장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동문임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할게 아니라 변화하지 않음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독일 시인 빌헬름 부쉬는 남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아무 발자국도 남기지 못한다.”고 일갈합니다.

어제의 우리, 가장 좋았던 때 우리와의 비교에서 한발 더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우리 동문회를 위해 항상 힘이 되어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는 동문님들께 가슴속 깊이 우러나는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 순간도 소흘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2021219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G-CEO 총동문회

12대 회장 안 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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